페라가모의 2026 가을/겨울 캠페인은 슈즈를 향한 메종의 오랜 열정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포토그래퍼 조니 듀포트의 시선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된 이번 캠페인은 수많은 슈즈에 둘러싸인 아이코닉한 여성이라는 페라가모의 반복적인 모티프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합니다.
헤리티지와 상상력, 동시대적 창의성이 어우러진 이번 캠페인은 욕망의 대상으로서 변치 않는 페라가모 슈즈의 매력을 조명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맥시밀리언 데이비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Baron & Baron, Inc.
디렉터 및 포토그래퍼: 조니 듀포트
스타일리스트: 로타 볼코바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황징위, 장쥔닝
모델: 아녹 야이, 비토리아 체레티, 티보 샤롱
조각: 윌리 콜(Willie Cole), 《Made in the Philippines IV》, 1994, 네덜란드 바세나르 포를린던 미술관(Museum Voorlinden) 제공
조각: 윌리 콜(Willie Cole), 《Made in the Philippines IV》, 1994, 네덜란드 바세나르 포를린던 미술관(Museum Voorlinden) 제공